Category: Personal

Microsoft Locale Builder

Microsoft Locale Builder

Unicode를 지원하지 않는 응용프로그램들의 글자 깨짐을 어찌 처리할까 생각하다가 Microsoft Locale Builder를 발견하였다.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바탕으로 삼을 locale을 지정하고 필요에 따라 수정하여 새로운 locale을 만들 수 있다. 문제가 해결되었다. 다운로드 가능한 주소는 http://go.microsoft.com/fwlink/?LinkId=96654&clcid=0x409 자판 배열 생성기도 있다.: http://www.microsoft.com/globaldev/tools/msklc.mspx

예전 블로그들을 정리하면서.

예전 블로그들을 정리하면서.

블로깅을 접는 것이 아니라, WordPress를 새 공책 삼으려고 정리를 하였다. 아주아주… 아아아아주 아주아주 오래 전에 쓰던 Empas blog, Paran blog은 blog답게 사용하지 않았다. Blogger (Google, beta)를 도구 삼아 저장은 내 서버에 하면서 한동안 지냈다. 이후 Tistory에서 본격적으로 blogging하다가 서비스 형은 아무래도 입맛에 맞지 않아 그것의 설치형인 Tattertools를 내 서버에 설치하고 Tistory의 자료를 모두 그대로 옮겨와 […]

‘Knol’

‘Knol’

Google Scholar에 들어갔다가 ‘Knol’로 연결을 발견하고 신이 났다. Email 확인도 하는 중이었는데, 때맞춰 TechRepublic으로부터 ‘[TechRepublic] Google Knol is a Wikipedia killer’라는 제목의 편지가 와 있었다. 헐헐… http://education.zdnet.com/?p=1780 지난 주에 시작되었다한다. Wikipedia에 그 분량에서는 아직 비교 대상이 되지 못하나, accountability와 ownership이 이것의 강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이야기된다. 나는, 좀 더 살펴봐야겠다.

3D graphic

3D graphic

Rhino3D를 내려받으면서 입력하는 내용 중 위의 것을 보다가 많은 3D 소프트웨어들이 기억났다! 그리고, 열심히 보던 ‘컴퓨터아트’지도 기억났다. 😀 Poser, Bryce와 같은 것들은 이 잡지를 통해 알게 되었더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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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ury Road, Pluto